양승은, 모자 벗고 망사 원피스 ‘반응 후끈’

양승은, 모자 벗고 망사 원피스 ‘반응 후끈’

[일간스포츠] 입력 2012.08.02 08:50수정 2012.08.02 09:26
글자크기 글자 크게글자 작게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모자를 벗더니 이번엔 '밀착' 원피스로 시선을 모았다.

양승은은 1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몰고 온 모자를 벗고 진행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왼쪽으로 머리칼을 넘기고 청순한 모습을 자아냈다. 여기에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로 슬림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시스루 패턴으로 묘한 섹시미가 느껴진다. 양승은은 개막 첫날인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딤섬 찜통'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모자를 써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모자 벗더니 의상으로 승부하나?' '대체 저 의상과 컨셉트는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