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남현희-신아람, 펜싱은 미녀 선수 밭?

김지연-남현희-신아람, 펜싱은 미녀 선수 밭?

[일간스포츠] 입력 2012.08.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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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에 유독 미녀 선수들이 많아 화제다.

2일 오전(한국시간) 펜싱 사브르에서 깜짝 1위를 차지한 김지연은 '금메달 급' 미모로도 주목을 받았다. 김지연은 165cm의 큰 키에, 시원 시원한 이목구비로 네티즌들로 부터 '미녀 검색' '얼짱 검객'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미녀 검색 1호는 남현희다.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남현희는 런던올림픽에서 아쉽게 노메달에 그쳤다. 4년전 펜싱 플러레 결승에서 만난 이탈리아의 베잘리를 3·4위 전에서 다시 만났지만 결국 그를 넘어서지 못했다. 그러나 미모 만큼은 금메달 감이다.

펜싱 에페 준결승에서 억울한 판정으로 분루를 삼킨 신아람 역시 미모에서는 뒤지지 않는다. 큰 눈에 반짝이는 피부가 돋보인다. 펜싱복이 잘 어울리는 168cm의 늘씬한 몸매에 긴 다리도 매력 만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