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나가수2’ 합류…최연소 출연자 등극

윤하, ‘나가수2’ 합류…최연소 출연자 등극

[일간스포츠] 입력 2012.08.0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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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이하 나가수2)에 합류한다.

윤하는 '나가수2'에 출연을 결정했으며 오는 6일 진행되는 첫 녹화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1988년생인 윤하는 '나가수' 시즌1에 출연했던 1983년생인 테이보다 5살이나 어려 출연자 중 최연소 가수가 됐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윤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특별게스트로 출연 했으며 프로그램의 연출자 김영희PD와 수차례 미팅을 한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

윤하는 2004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뒤 '기다리다' '비밀번호 486' '오늘 헤어졌어요'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왔다. 지난달 21일 4집 앨범 '슈퍼소닉'을 발표했으며 28일 멜론 악스홀에서 컴백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