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전지현 ‘자매도둑’ 같은 옷 입고 천진난만 미소[포토엔]

    김혜수 전지현 ‘자매도둑’ 같은 옷 입고 천진난만 미소[포토엔]

    [뉴스엔] 입력 2012.08.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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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전원 기자]

    '도둑들' 김혜수, 전지현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영화 '도둑들'(감독 최동훈) 팹시 김혜수, 예니콜 전지현의 스틸은 한 장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의 모습과 촬영 현장 속 소탈한 두 여배우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트한 검은색 원피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펼치는 김혜수의 스틸은 영화 속 미모를 겸비한 팹시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또 독보적인 관능미와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김혜수의 모습은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의 시작을 화려하게 여는 미술관 장면에서의 전지현 스틸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의상과 전지현의 도도한 표정이 어우러져 매혹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신이 내린 몸매의 줄타기 전문 예니콜 캐릭터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전지현의 스틸은 쿨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와 함께 '도둑들'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김혜수, 전지현의 다정한 스틸도 공개됐다. 같은 옷을 입고 마치 친자매처럼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김혜수, 전지현은 ‘자매 도둑’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마치 “감독님, 이렇게요?”라는 표정으로 최동훈 감독을 따라 하고 있는 전지현의 스틸은 귀여운 매력을 전하며 화기애애한 현장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여기에 김혜수는 함께 촬영한 어린 아이가 긴장하지 않도록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 촬영 현장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두 여배우의 모습은 평소 볼 수 없었던 편안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훈훈함을 풍겼다.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자아내는 김혜수, 전지현의 끈끈한 호흡과 최고의 팀워크는 영화 속 환상의 앙상블을 탄생시키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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