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김연경 해외진출 해결…터키 2년 임대 확정

    여자배구 김연경 해외진출 해결…터키 2년 임대 확정

    [JTBC] 입력 2012.09.07 08:00 수정 2012.09.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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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진출 문제로 소속팀 흥국생명과 갈등을 빚었던 여자배구 김연경 선수가 2년간 임대로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뛰게 됐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흥국생명 관계자, 김연경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후 국제 이적과 관련된 합의 내용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를 만들며 대회 MVP까지 올랐던 김연경은 지난 7월부터 FA 규정에 어긋난다며 이적에 반대한 구단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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