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굴당 위너’ 유준상-강민혁, 마무리도 ‘따봉’

    ‘넝굴당 위너’ 유준상-강민혁, 마무리도 ‘따봉’

    [일간스포츠] 입력 2012.09.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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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세남' 유준상과 강민혁이 '넝굴당' 종영의 기쁨을 나눴다.

    두 사람은 6일 오후 여의도 인근 컨벤션홀에서 열린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 종방연에서 '셀카' 사진을 찍으며 드라마의 종영을 축하했다. 강민혁은 이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8개월 동안의 넝굴당 촬영이 끝났습니다. 아쉽지만 즐거웠던 종방연! 모든 배우와 제작진 한 분 한 분 사진 못 찍어서 아쉽지만 모두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감격한 얼굴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강민혁은 '넝굴당'에서 오연서와의 알콩달콩 로맨스 연기를 기대 이상으로 소화하며 연기자 겸업의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 하반기에는 9월 런던 공연, 10월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씨엔블루 활동을 이어간다.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