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프리먼 사망설, '루머 유포자 강경대응할 것'

모건 프리먼 사망설, '루머 유포자 강경대응할 것'

[머니투데이] 입력 2012.09.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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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M 마아라기자 ]

사진=영화 '우리가 꿈꾸는 기적-인빅터스'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모건 프리먼 사망설 루머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지난 10일(현지시간) 각종 외신은 멀쩡하게 살아있는 모건 프리먼이 사망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외의 한 누리꾼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9월 6일 목요일 오후 5시. 모건 프리먼이 동맥 파열로 인해 사망했다. 1937년 1월 1일 태어난 모건 프리먼은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우리 기억 속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다"는 글을 남겨 모건 프리먼이 사망했다는 루머가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에 진위를 파악하지 않고 일부 매체는 모건 프리먼이 사망했다는 루머를 사실처럼 보도해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슬픔을 안겨 눈총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모건 프리먼 측은 "그는 여전히 건강하게 살아있다"며 "사망했다는 허위 사실을 대중에 전한 모든 이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고려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할리우드의 국민배우로 손꼽히는 모건 프리먼은 영화 '버켓리스트', '쇼생크 탈출', '배트맨 다크나이트' 등에 출연하며 오랫동안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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