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윈드밀 완벽 소화 ‘60대 비보이’ 스튜디오 초토화

    이외수 윈드밀 완벽 소화 ‘60대 비보이’ 스튜디오 초토화

    [뉴스엔] 입력 2012.09.15 00:03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뉴스엔 허설희 기자]

    이외수가 윈드밀을 소화했다.

    이외수는 9월 14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 '빅뱅 패션' 검색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이외수는 젊은이들 패션은 물론 윈드밀을 소화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이외수는 환하게 웃으며 윈드밀을 하고 있었다.

    이외수는 "내가 직접 (윈드밀을) 한거다"고 말한 뒤 곧바로 윈드밀 시범을 보였다. 60대 비보이 이외수에게 모두가 놀랐다.

    이어 이외수는 "나도 안어울릴 줄 알았는데 광고주가 너무 좋아하더라. 저 포즈를 지어 보이니 완전히 다 쓰러졌다. 윈드밀 자세도 소화했다"며 "하지만 저 포즈 후 집사람에게 철없는 인간 취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외순느 "나는 한번 필 받으면 눈치 안보는 스타일이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고쇼' 캡처)

    허설희 husul@


    알리슨 필 가슴노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대형사고에 약혼자 반응이..
    “유재석 협찬한복 꼭 세탁, 담배구멍 낸 A양” ★협찬 후일담 보니
    베트남 연수생 5명, 만취상태 여성 주차장 끌고가 집단 성폭행 하려다..
    갤럭시S3 단종 ‘AS는 어떡하라고’ 구매자 분통, 진실은?
    소유 누워도 죽지않는 볼륨감, 연습실 글래머몸매 과시 ‘아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