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디엔, 투자자회의 하이라이트 공개

    코비디엔, 투자자회의 하이라이트 공개

    [뉴시스] 입력 2012.09.15 06:48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뉴욕=BW/뉴시스】

    세계적인 보건제품 제공기업 코비디엔(Covidien (NYSE: COV)은 투자자 커뮤니티에서 열린 회의에서 2013년 사업성장을 이끌어갈 이니셔티브, 전략, 혁신에 대해 13일(현지시간) 밝혔다.

    호세(조) E. 알메이다(Jose (Joe) E. Almeida) 회장 겸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코비디엔의 최근 업적, 현재 의료기 시장상황 , 향후 몇 년간 성장을 주도할 자사의 최근 포트폴리오 추가로 인한 기회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알메이다 회장은 “도전적인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2012년에 대단히 견고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투자로 사업역량을 확대하고 기회를 자본으로 바꾸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신흥시장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 특히 혈관과 에너지 등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점점 더 넓혀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자사의 핵심 이니셔티브는 혁신에 대한 초점을 넓히고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관리하며 신흥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며 혁신과 성장 투자자금을 최적화함으로써 미래 실적의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업확장자금으로 강력한 현금흐름을 사용하는 동시에 자유 현금흐름의 50%를 배당금과 자사주매입을 통해 주주들에게 돌려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알메이다 회장은 또 앞서 발표한 제약사업부 분사가 진행중이며 2013년 중반에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찰스 도켄도르프(Charles Dockendorff) 최고재무책임자는 2013 회계연도 전망을 제시했다. 자사는 2013 회계연도에 순매출을 6%로 예상해 2012년대비 3% 증가할 전망이다. 의료장비부문 순매출은 7%로 2012년대비 4% 증가할 전망이며 제약부문은 4%를 기록하여 1% 증가할 전망이다. 자사는 의료공급부문 순매출이 2012년과 같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영업성장률은 현재 환율을 근거로 추정했다.

    일회성 항목의 영향을 제외했을 때 영업마진은 22%-23% 범위로 예상되며 2013 회계연도 유효세율은 18%-19%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개인들은 코비디엔 웹사이트(http://investor.covidien.com.)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재생하여 볼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발표문건도 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 코비디엔에 대하여

    코비디엔(Covidien)은 세계적인 의료용품 기업으로 환자의 빠른 회복에 필요한 혁신적인 의료 솔루션을 창출하는 한편, 업계를 주도하는 우수 제품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코비디엔은 의료장비, 의약품, 의료기자재 세 부문에서 업계 최고의 제품라인으로 제품을 제조, 유통, 서비스하고 있다. 2011 년 수익 116억 달러를 기록한 코비디엔은 65개국에서 4만3000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140여 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한다. 코비디엔의 사업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www.covidien.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 비 일반회계기준(NON-GAAP) 회계방식

    본 보도자료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정에 부합하는 범위 하에서 비 일반회계기준(non-GAAP) 회계방식을 사용한 영업성장, 조정 총마진, 조정 영업이익, 주당 조정 순이익, 조정 영업마진, 잉여현금흐름 등의 재무수치를 포함하고 있다. 이와 같은 비 일반회계기준 재무정보는 일반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재무제표를 보충하기 위한 것이며, 일반회계기준에 입각해 산출한 수치를 대체할 수 없다. 또한 당사가 제공하는 비 일반회계기준 재무정보는 다른 기업이 유사한 제목으로 산출하는 방식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자사는 투자자들에게 예상되는 사업결과에 대한 전망을 제공하기위해 특별 항목 공제전 영업마진과 유효세율 전망을 제시한다. 자사 재무제표에 표기될 위 항목의 규모와 시기, 관련비용이나 이익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전망치에 위 항목들의 영향을 포함시키기 어렵다.

    자유 현금흐름은 자본지출이 아닌 지속적인 영업활동에 의해 창출되는 순현금으로 규정된다.

    ▲ 미래예측 진술

    본 보도자료 중 과거 발생한 사실에 대한 것이 아닌 진술의 경우 1995년 제정 미국 증권민사소송개정법에 규정돼 있는 '미래예측 진술'이다. 본 자료에 실린 미래예측 진술은 회사 경영진의 현재 견해 및 기대에 근거한 것으로, 다수의 리스크와 불확실성 및 상황변화에 영향을 받기 쉬우며 이로 인해 실제의 결과나 회사측의 조치가 진술에 거론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달라질 수 있다. 실제 향후 결과와 현재 기대와 실질적으로 달라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는 △ 당사가 신제품을 효율적으로 개발, 판매할 역량이나 기술변동에 대응할 역량 △ 일부 대형 공공, 민간 보험업체의 배상 조치 △ 소비자, 구매 집단, 제3자 지급업체, 정부기관의 비용억제 노력 △ 지적재산권 분쟁 △ 의료사기 및 오용 규제, 미국 해외부패관행법 등 복잡하고 높은 비용을 발생시키는 규제 △ 생산이나 공급망 상의 문제 또는 동요 △ 원자재 가격 상승 △ 리콜 또는 안전경고 조치와 코비디엔 또는 그 제품에 관한 부정적인 여론 △ 제조물책임 손실 및 기타 소송책임 △ 일부 사업이나 제품라인의 철수 △ 타 기업 및 사업과의 제휴, 투자, 전략적 인수를 시행할 당사의 역량 △ 경쟁 △ 미국 이외 지역 사업 관련 리스크 △ 환율 △ 환경배상과 관련된 비용 등이 있으며 이 외의 요소도 존재할 수 있다. 상기 요인 및 기타 요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비디엔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011년 9월 30일 종료한 10-K형식의 연례 보고서와 기타 보고서에 상술돼 있다. 코비디엔은 법률에 강제되지 않는 한 이러한 미래예측 진술을 갱신할 책임을 지지 않는다.

    [본 기사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연락처:

    코비디엔
    에릭 클라우스(Eric Kraus), 508-261-8305
    수석부사장
    기업 홍보
    eric.kraus@covidien.com

    또는
    콜맨 랜넘(Coleman Lannum), CFA, 508-452-4343
    부사장
    IR
    cole.lannum@covidien.com

    또는
    브루스 파머(Bruce Farmer), 508-452-4372
    부사장
    PR
    bruce.farmer@covidien.com

    또는
    토드 카펜터(Todd Carpenter), 508-452-4363
    이사
    IR
    todd.carpenter@covidien.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