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美 여배우에 뒤지지 않네..자체발광 ‘여신 포스’

    김사랑, 美 여배우에 뒤지지 않네..자체발광 ‘여신 포스’

    [OSEN] 입력 2012.09.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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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조신영 기자] 배우 김사랑이 할리우드 스타 조다나 브루스터와 미모 맞대결을 펼치며, 우월한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김사랑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리 버치의 초청을 받아 지난 11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토리 버치(TORY BURCH) 뉴욕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김사랑은 영화 '분노의 질주'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조다나 브루스터와 함께 다수의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사랑은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와 올 가을 유행 컬러인 머스터드 옐로우 색상의 클러치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고, 흰색 드레스를 입은 조다나 브루스터와 반전매력을 선사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토리 버치'의 뮤즈로 변신한 김사랑의 모습은 이달 말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로그'와 패션 매거진의 화보를 통해 더욱 자세히 공개된다.

    soso@osen.co.kr
    <사진> 싸이더스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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