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발 직전의 두 야수 ‘건드리면 터질 듯’

    [포토] 폭발 직전의 두 야수 ‘건드리면 터질 듯’

    [AP] 입력 2012.09.1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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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열린 WBC 슈퍼 웰터급 경기에서 양 선수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AP Photo/Julie Jacob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