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할리우드 스타 능가하는 극강 미모 ‘술렁’

김사랑, 할리우드 스타 능가하는 극강 미모 ‘술렁’

[일간스포츠] 입력 2012.09.15 10:53수정 2012.09.1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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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할리우드 조다나 브류스터와 미모 대결에서 승리했다.

김사랑은 지난 11일 세계적인 브랜드 토리버치 초청으로 미국 뉴욕 콜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그는 행사 후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조다나 브류스터와 함께 엄청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김사랑의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 김사랑은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블랙 드레스와 올 가을 유행 컬러인 머스터드 옐로우 색상의 클러치를 매치했다. '미인의 품격'이 느껴지는 황홀한 자태.

네티즌들은 '김사랑이 승리했네'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도 죽지 않는 극강 미모' '미모로 국위선양하고 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