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안내상 '초등 3학년때 담배..4학년때 끊어'

    '라스' 안내상 '초등 3학년때 담배..4학년때 끊어'

    [스타뉴스] 입력 2012.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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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가희인턴기자 heh900603@]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안내상이 초등학교 3학년 때 담배를 피웠다고 털어놨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안내상, 우현, 이문식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어 MC 규현은 안내상에게 "초등학교 3학년 때 니코틴 중독 이였다고"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안내상은 "친했던 사촌 형이 잘 나가던 '일진'이였다. 형 다락방에 가면 담배가 있었고 피우자 해서 피워 봤었다"며 "4학년 때 끊었다"라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MC 윤종신은 "대학시절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배우 우현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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