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연예인 특집 불구 ‘라스’ 못잡았다

    ‘짝’ 연예인 특집 불구 ‘라스’ 못잡았다

    [뉴스엔] 입력 2012.09.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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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짝'이 연예인 특집이란 초강수를 뒀음에도 불구, '라디오스타'를 잡지 못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월19일 방송된 SBS '짝'은 전국기준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이 기록한 7.0%보다 0.9%P 상승한 수치.

    하지만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를 잡는데는 실패했다. 이날 '라스'는 지난주 8.7%보다 0.5%P 상승,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이날 '짝'은 연예인 특집으로 꾸며졌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진, 빽가, 배기성, 빅죠, 윤성한, 곽승남 등 6명의 남자 스타가 출연했지만 '라스'로부터 동 시간대 1위 타이틀을 빼앗아오는데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60분'은 4.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사진=SBS)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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