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탱크톱 발레복에 드러난 볼륨 ‘눈길’

이시영, 탱크톱 발레복에 드러난 볼륨 ‘눈길’

[일간스포츠] 입력 2012.09.20 10:10수정 2012.09.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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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퀸' 이시영이 글러브를 벗고 우아한 '발레퀸'으로 변신했다.

이시영은 20일 공개된 패션지 '인스타일' 화보를 통해 우아한 한 마리의 백조로 다시 태어났다.

그는 갈비뼈가 다 보일 정도로 짧은 상의에 샤스커트를 매치, 전에 볼 수 없던 여성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운동화가 아닌 토슈즈를 신은 모습이 어색하지만 꽤 잘 어울린다. 오른쪽 다리를 뒤로 넘겨 손으로 잡는 등 유연성을 보여줬고 얼굴도 여성미가 물씬 느껴져 링에서 있던 모습과는 다르다.

이시영은 '인스타일'을 통해 뷰티 스타 에디터가 됐다. 매일매일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실천하는 힐링 라이프를 직접 공개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