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청바지 입어도 맨다리급 각선미 ‘황홀해’

    티파니, 청바지 입어도 맨다리급 각선미 ‘황홀해’

    [일간스포츠] 입력 2012.09.20 10:47 수정 2012.09.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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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티파니가 황홀한 각선미로 미국 LA를 뒤흔들었다.

    티파니는 20일 공개된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핏을 보여줬다.

    이번 화보는 자유로운 감성과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미국 LA 거리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매력적인 색감과 부드러운 소재가 특징인 핑크색 니트 스웨터로 여성스러움을 표현하고, 데님온데님 스타일에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을 매치해 도회적인 느낌을 연출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마네킹보다 더 마네킹같은 뒤태와 각선미로 놀라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촬영 관계자는 "딱 떨어지는 데님 재킷과 청바지만으로도 캐주얼·시크·섹시 등 다양한 이미지를 전달해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