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연이은 논란에도 셀카 ‘상식이 없네’

아유미, 연이은 논란에도 셀카 ‘상식이 없네’

[일간스포츠] 입력 2012.09.22 12:04수정 2012.09.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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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트의 여자' 아유미가 앓아도 시원찮을 판에 태연하다?

아유미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제대로 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하지만

사진 속 그는 지인들과 한 비프 바를 찾아 행복한 웃음을 띄며 사진을 찍고 있다. 별거 아닌 평범한 모습이지만 아유미는 지금 큰 혼란을 겪고 있을 터.

19일 일본 한 주간지 매체는 '사쿠 유미코, 각트와 10년 사귀었다'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사쿠 유미코가 지난 10년 동안 각트의 재산관리와 투자 활동 등을 관리했다고 적었다. 앞서 각트는 최근 국세청에서 세금포탈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고 캐나다에 사생아를 숨겨뒀다는 보도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공식 연인'인 각트가 두세번의 철퇴를 맞아도 '난 아무렇지 않다'는 반응이 신기할 따름이다. 네티즌들은 '애써 밝은 척 하는 건가? 뭐지' '내 상식선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행동' '속이 속이 아닐텐데 신기하네'라고 의아해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