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손창민, 과거 정겨운 사건 재조사에 ‘당황+충격’

    ‘마의’ 손창민, 과거 정겨운 사건 재조사에 ‘당황+충격’

    [스타엔] 입력 2012.10.0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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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창민이 정겨운 죽음을 재조사하고 나선 최덕문에 당황스런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는 12년의 세월이 흘러 내의원 판관 자리에 오른 이명환(손창민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명환은 의원으로서 그 실력과 인품을 인정받아 의생들에게는 존경을 효종(최덕문 분)에게는 두터운 신망을 받는 의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의생들은 물론 말단 의녀까지도 일일이 챙기며 다감한 모습을 보인 이명환은 지존인 효종 앞에서도 꿋꿋이 잘못을 지적하는 올바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런 그를 당황스럽게 한 사건이 시작되고 있었으니 이는 바로 효종이 소현세자(정겨운 분)의 죽음에 대해 재조사하고 나선 것.

    앞서 이명환은 소현세자를 독살하는 것에 가담해 자신의 친우 강도준(전노민 분)을 거짓 밀고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등 씻질 못할 죄를 지은 바 있어 이번 소현세자 죽음을 재조사하는 것이 달갑지 않을 터.

    여기에 당시 함께 했던 이형익 역시 나타나 그 때의 사건을 알면서도 모습을 감춘 강지녕 부(박혁권 분)를 찾아 올 것을 종용하며 이명환을 더욱 괴롭히고 나서 덕망 높은 의원으로서 이름을 높인 이명환의 또 다른 이면이 보여질 것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섬에서 자란 백광현(조승우/어린시절)이 아버지의 품을 떠나 도성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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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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