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폭우 속 태국 공연 몽땅 젖어 ‘초난감’

에이핑크, 폭우 속 태국 공연 몽땅 젖어 ‘초난감’

[일간스포츠] 입력 2012.10.12 09:35수정 2012.10.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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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가 폭우에 온 몸이 젖어도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에이핑크는 1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스마일 타일랜드'에서 폭우 속에서도 태국 팬들을 위한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청순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데뷔곡 '몰라요'를 불렀다. 이어 데뷔 후 첫 1위를 할 수 있게 해 준 곡'마이 마이'를 열창했다. 멤버들은 공연 중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옷과 머리칼이 몽땅 젖어버렸다. 그럼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태국 팬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열정적인 무대 매너와 팬서비스로 큰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날 공연에는 슈퍼주니어·비스트·시크릿·씨스타·FT아일랜드·인피니트·지나·카라 등이 출연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