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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추 오늘의 운세]개띠, 짖고 싶지만…

    [뉴시스] 입력 2012-09-22 오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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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2년 9월22일 토요일 (음력 8월7일·병술, 추분)

    ▶쥐띠 = 세상에 독불 장군은 없다. ㅇ·ㅅ·ㅈ 성씨는 경솔히 행동하지 말고 신념을 가지고 신중을 기하라. 1·5·7월생은 토끼·닭·돼지띠의 협조를 들어준다면 서서히 봄의 운기를 받게 될 듯. 운수·제지·음식업 길하니 재투자도 좋겠다. 파란색이 길.

    ▶소띠 = 지금의 고비는 무난히 넘길 듯. 상대방으로부터 기분 상하는 말 듣더라도 얼굴 붉히지 말고 여유롭게 대하라. 3·5·8월생 마음의 갈등 겪지 말고 한우물 꾸준히 파면 길이 보인다. ㅁ·ㅂ·ㅊ 성씨 옛 사람으로 신경 쓸 듯. 동·북쪽은 피하라.

    ▶범띠 = 현실을 직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라. 74년생 ㅇ·ㅈ ·ㅎ 성씨 허영심을 갖고 상대의 말에 현혹된 것은 아닌지 돌아보라. 지금 당장만 생각하지 말고 먼 후일을 내다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를 것. 4·5·6월생 붉은색으로 자신을 나타낼 것.

    ▶토끼띠 = 이것도 저것도 아닌 무의미한 생활에서 벗어나라. ㄱ·ㅁ·ㅇ·ㅈ 성씨 직업이나 봉사활동 해 볼 것. 시간 활용을 잘 해야 성공할 수 있다. 1·5·11월생 큰일을 하는 사람은 더 큰 것을 위해 작은 말 한마디라도 귀담아 듣는 아량이 필요. 북쪽이 길.

    ▶용띠 = 어떤 일을 하든 심사숙고해서 겸허한 자세로 대하라. 5·7 ·12월생 금전도 좋지만 건강에 더 많은 신경을 써라. 스스로 자신이 없다 생각하면서도 한번 구상한 일이면 이루고야 마는 끈질긴 면이 있구나. 남쪽에서 소식이 오면 짐이 되는 격. 내실을 기할 것.

    ▶뱀띠 = 갈대 같은 마음 다잡아라. 유혹의 손을 뿌리치고 자신의 마음을 갈고 닦아라. ㅂ·ㅅ·ㅇ 성씨 가정의 중요함을 알라. 순간의 실수로 신뢰 받을 수 없는 일 생길 수 있으니 친구, 선후배, 이성 간 언행 조심. 구설로 입에 오르내리겠다.

    ▶말띠 =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마음가짐이 필요할 때. 멋대로 행동해 교만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게 조심할 것. 소·토끼양띠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존심 때문에 벙어리 냉가슴 앓지 말고 터놓고 이야기 하라.

    ▶양띠 = 호화롭게 사는 것보다는 따뜻한 정을 주는 것이 더 큰 선물이 될 듯. 1·5·6월생 ㄴ·ㅇ·ㅈ 성씨 고독하고 힘들어도 힘을 내라. 북·서쪽에서 도움이 손길 닿을 듯. 67년 4·9월생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라. 파란색이 길하다.

    ▶원숭이 = 하나를 주면 둘을 얻을 수 있으니 당신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엿보이는구나. 2·5·7월생 아직은 때가 되지 않았으니 서두르지 말 것. 자기생각대로 일처리 하지 말고 소·용·돼지띠의 의견을 수렴하면 더 좋은 성과가 있겠다.

    ▶닭띠 = 친절을 베푼다고 무조건 받아들인다면 더 큰 상처만 남게 될 듯. 45·57년생 ㄱ·ㅁ·ㅅ 성씨 마음의 중심이 흔들리면 되던 일도 힘겨울 수. 방황을 끝내고 새 출발하는 것이 모두를 위하는 길이다. 북·남쪽이 길.

    ▶개띠 = 당신의 답답한 마음 하소연 할 데 없구나. 3·7·8월생 하나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취미 활동으로 눈을 돌려 보라. 마음을 비운다면 웃는 날이 많아지겠다. ㄱ·ㄴ·ㅇ·ㅊ 성씨 1·2·3월생 푸른색으로 단장할 것. 대인관계 유의.

    ▶돼지띠 = 답답한 마음뿐이구나. 상대와 겨룰 일이 있더라도 일단 웃음으로 대하라. 71년생 ㄱ·ㅂ·ㅇ 성씨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며 결단을 못 내리니 시간만 자꾸 갈 뿐. 건강 주의하라. 신병으로 고생할 수.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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